
'나는 솔로' 29기 정숙·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영철과의 2세 계획을 밝혔다.
27일 '나는 솔로' 29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을 1988년생 동갑내기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딩크였는데 요새 임신 준비를 해야 하나 싶다. 준비하고 계신지, 고민이 많다"고 토로했다.
이에 정숙은 "아기 낳고 싶은 생각이 드신 거면 바로 준비하시라. 우린 시간이 금이지 않냐"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저도 이제 몸 만들고 있는데, 임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주말 부부 언제까지 하실 계획이냐"는 물음에는 "사실 당장이라도 다 접고 내려오라고 하고 싶다. 올해까지만 주말 부부 하겠다(제 맘대로 정해봄). 남편도 동의할 것"이라며 신혼부부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9기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같은 기수 영철과 현실 커플로 발전, 최근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29기 정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