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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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애니, 활동중단 끝 미국 명문대 졸업…오랜만 공식석상도 '독보적 아우라'

기사입력 2026.07.27 19:09 / 기사수정 2026.07.27 19:09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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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한 가운데, '재벌가 손녀'다운 우아한 아우라와 세련된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케이엠차트어워즈 2026'(KM Chart Awards 2026·KMA 2026)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애니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룬 의상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미니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심플한 이어링과 링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특유의 차분한 미소와 여유로운 애티튜드가 어우러지며 레드카펫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지난해 6월 올데이 프로젝트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미국 명문대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한 애니는 지난 1월 복학 소식을 알린 뒤 올데이 프로젝트 활동과 학업을 병행했으며, 지난 5월 졸업식을 마쳤다. 졸업 이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나서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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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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