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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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개봉 D-2, 예매율 71% 넘었다…예매 관객만 65만 명

기사입력 2026.07.27 19:54 / 기사수정 2026.07.27 19:5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사전 예매율 71%를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6일 사전 예매관객수 50만 명을 넘긴데 이어 27일에는 71.4%(오후 7시 30분 기준)의 수치로 65만 명의 예매 관객 수를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트라멜 틸먼, 마이클 맨도, 마크 러팔로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개봉 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흥행 성적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북미 개봉일인 31일보다 이틀 빠른 29일 극장에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 = 소니 픽쳐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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