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안현모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마사지 관리 중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6일 안현모는 자신의 계정에 "타이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마사지 복을 입고 한 손에는 연꽃을 쥔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그는 "매트에 놓여있는 연꽃 보자마자"라며 "영화 '오디세이' 너무 좋아요"라고 영화를 추천하기도 했다.
안현모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화장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그의 매끈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올해 43세가 됐지만,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안현모는 7년간 기자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통역사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사진 = 안현모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