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전인화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전인화가 세월이 비껴간 미모를 자랑하며 동안 피부를 뽐냈다.
전인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반려견과 함께 차 안에서 다정한 투샷을 찍는 모습이었다.

사진 = 전인화 계정
전인화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얼굴을 댄 채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무엇보다도 밀착 셀카를 통해 드러난 전인화의 잡티 없는 맑은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월을 비껴간 듯 탄탄하고 맑은 피부는 네티즌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인화는 1965년 10월 생으로 올해 만 60세이다. 지난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 = 전인화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