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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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아들 육아 잘했네…"열심히 키웠더니 사진도 찍어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5:48 / 기사수정 2026.07.27 15:48

정연주 기자
사진 = 김나영 계정
사진 = 김나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첫째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27일 김나영은 자신의 계정에 "모두 신우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첫째 아들 신우 군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엄마 김나영과 동생 이준 군의 다정한 일상이 담겼다.

사진 = 김나영 계정
사진 = 김나영 계정


김나영과 이준 군은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료를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날 김나영은 블랙 컬러의 민소매 톱과 화이트 컬러의 바지를 통해 깔끔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김나영은 전남편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결혼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육아했다.

지난해 10월 김나영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고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김나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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