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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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김지혜, 눈밑지 이어 이중턱 수술까지…퉁퉁 부은 얼굴 다 드러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4:24 / 기사수정 2026.07.27 14:24

김지혜 SNS
김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수술 후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김지혜는 "저 드디어 눈밑지랑 이중턱 했다. 솔직히 수술 자체도 걱정이었지만 가장 걱정됐던 건 붓기 관리"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회복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진짜 중요할 것 같아서 나름대로 철저하게 관리했더니 수술 3일 차부터 큰 부기가 빠지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김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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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수술 직후 얼굴 전체가 부어 볼과 턱선, 눈 밑까지 붓기가 도드라진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 밴드와 냉찜질 안대를 착용한 채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점차 부기가 빠진 근황도 공개했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사진=김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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