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장성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화장실에서 열린 팬미팅 인증샷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요즘 화장실에서 팬미팅이 잦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공중화장실을 배경으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었다. 그는 '화장실셀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 = 장성규 계정
장성규는 검은색 캡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남자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갑작스레 열린 '화장실 팬미팅'에 네티즌들은 "연예인들은 화장실에서도 사진을 찍어줘야 하는 구나", "팬들 얼굴을 박제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 지었다.
한편 장성규는 올해 1983년생으로 2014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사진 = 장성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