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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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소녀시대, 너무 친해서 연락 자주 안 해"…현실 우정 공개 (보듬TV)

기사입력 2026.07.27 14:00 / 기사수정 2026.07.27 18:56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캡쳐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친해서 연락을 자주 안 한다"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는 '이름이 뽀뽀인데 왜 뽀뽀를 못하게 하니? 닉값 못하는 소녀시대 서현네 강쥐 등장'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10살 반려견 '뽀뽀'와 함께 출연했다.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캡쳐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캡쳐


강형국은 같은 그룹 멤버 태연, 유리에 이어 3번째 소시 멤버 출연이라고 밝히며 "한 분이 데려온 것은 개가 아니라 너구리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또 다른 게스트는 '장기자랑이 있다'라고 했는데 별로 없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캡쳐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캡쳐


그러면서 "앞서 출연한 멤버들은 우리 '개스트쇼' 이야기를 좀 하더냐"라고 물었고 이에 서현은 "우리가 그렇게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많이 안 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서현은 "사실 우리끼리 너무 친해서 연락을 자주 안 한다"라고 털어놨고 강형국은 "그렇겠다. 거의 가족이겠다"라고 공감했다.

하지만 서현은 "언니들 나온 건 내가 찾아 보고 있다"라며 같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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