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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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민낯이 왜 이렇게 예뻐…특유의 '힙' 분위기도 그대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3:39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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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여유로운 휴일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제니는 개인 계정을 통해 "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쉬는 날에는 방해받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일을 만끽하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아이스크림과 핫도그를 손에 든 채 먹방을 즐기는가 하면, 캐주얼한 티셔츠와 팬츠 차림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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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전동킥보드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소품 가게에서는 부채를 손에 든 채 다양한 아이템을 둘러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제니는 꾸밈없는 스타일링만으로도 천상 연예인다운 아우라를 발산, 특유의 힙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덴마크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페스티벌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 폴란드에서 개최된 중앙유럽 최대 페스티벌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제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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