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랄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금발로 파격 변신한 가운데, 감량 성공 후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지난 26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에 "다들 휴가 갈 때 나는 할머니댁으로"라는 멘트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랄랄은 딸과 함께 사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최근 파격적인 금발 변신으로 화제가 된 랄랄은 이날도 금발의 단발 머리를 자랑했다.

사진 = 랄랄 계정
랄랄은 영상에서 딸에게 "엄마 머리 어떠냐"라고 물었고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던 딸은 "멋져"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랄랄 계정
무엇보다도 최근과는 확연히 달라진 슬림해진 랄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지난 21일에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진다"라면서 8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사진 = 랄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