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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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청순 미모로 '외모 변화설' 일축…47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3:17 / 기사수정 2026.07.27 13:17

윤재연 기자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지아(47)가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지아는 자신의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아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체크 무늬 패턴의 파란색 치마를 입은 모습이다.

쨍한 색감의 치마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지아는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이지아는 무지갯빛이 도는 배경 속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47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지아는 지난 13일 진행된 영화 '호프(HOPE)' VIP 시사회에서 이전과 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지아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착장으로 등장해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지아 계정
이지아 계정


이지아는 이날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활약한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사진 = 이지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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