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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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요즘 얼마나 바쁘면…충격적 건강 상태 "수액 맞고 왔어"·"너무 피곤해 보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27 11:30

리센느 원이.
리센느 원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대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건강 상태가 전해졌다. 

최근 원이는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엄청난 몸살에 걸려서 수액 맞고 왔어"라고 밝혔다.

이어 "수액 오이쉬. 다 나았어"라며 현재 상태를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현재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컴백하며 여러 유튜브 콘텐츠와 지상파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원이의 건강 상태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기안84는 리센느의 음악방송 현장을 직접 따라나섰다.

'인생84' 채널 캡처.
'인생84' 채널 캡처.


기안84는 내레이션을 통해 "요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아침에 병원까지 다녀왔다는 원이님"이라고 전했다. 

원이는 "잠은 좀 자냐"는 기안84의 질문에 "조금? 요즘은 많이 자도 4~5시간"이라고 답했다. 

또 기안84가 "스케줄이 너무 많으니까 힘들지 않냐"고 묻자 원이는 "막상 스케줄 할 때는 안 피곤하다"며 "오히려 이 사이사이 (대기시간이) 진짜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아까 왔을 때 인사하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 보여서 말을 못 걸겠더라"라고 안쓰러워하면서도 "수능 3번 본 얼굴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다만 원이는 스케줄이 많음에도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인생84' 채널 캡처.
'인생84' 채널 캡처.


한편 리센느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 캐릭터와 사투리 콘셉트가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이른바 '리센느 붐'을 일으켰다.

이를 계기로 2년 전 발매된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재조명되며 멜론 'TOP100' 1위에 올랐고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안았다. 

신곡 '프리티 걸' 역시 SBS Life '더쇼'와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인생84'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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