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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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무더위에 무너짐 없는 피부…초근접 영상도 '굴욕 제로', 감탄 나오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0:48

강예원
강예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무더위에도 빛나는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26일 강예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더위 먹고 몸살 났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야구장을 찾은 강예원의 모습이 담겼다.

푸른색 모자와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그는 경기장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무더운 야외에서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
강예원


이어 공개한 셀카 영상에서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자신의 피부를 직접 클로즈업하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투명한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이 날씨에 피부 대박이에요", "피부미인", "피부는 20대", "피부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눈 성형 수술을 7차례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강예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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