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 출연해 연인이 된 '돌싱' 22기 상철과 '골싱' 국화가 결별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솔사계'에 출연해 연인이 된 '돌싱' 22기 상철과 '골싱' 백합이 결별했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22기 상철과 백합은 서로의 SNS 팔로워 목록에서 상대방을 삭제한 상태다. 과거 함께 여행 중이던 사진 등도 지워져 있다. 두 사람의 달달했던 '럽스타' 흔적은 현재 찾아볼 수 없다.
이로 인해 일부 누리꾼들은 백합의 SNS에 22기 상철과 결별했냐는 질문을 던졌지만 백합은 별다른 답을 하지 않았다.
22기 상철과 백합은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발전한 뒤 실제 커플이 됐다.
이후 지난 4월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6개월째 교제 중이며 촬영 종료 후 10일 만에 사귀게 됐다고 알린 바 있다.
백합은 "방송 때도 좋은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고, 이후 계속 통화하고 연락하고 제 친구들도 만나다보니"라며 사귀게 된 과정을 언급했고 22기 상철은 "세상을 다 가진 거 같다. 더 열심히 표현하겠다. 표현 되게 잘 해주고 잘 챙겨준다"며 달달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상철은 1989년생으로 경륜 선수다. 백합은 1987년생으로 미국 유학 후 세종시에서 언어발달센터를 운영하는 언어재활사다.
사진= SBS Plus, ENA '나솔사계' 방송화면, SNS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