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결승골의 주인공 페란 토레스가 월드컵 우승에 더불어 새로운 사랑도 찾는 데 성공한 걸까.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 이후 스페인의 인기 가수 아나 메나와 새로운 열애설의 중심에 서 화제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연장 후반 1분 터진 토레스의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귀국 후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대규모 우승 축하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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