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육아로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랄랄은 개인 계정에 "집 있는데 힘들어서 아기 맡겨두고 집 근처 호텔 와서 티비 보는 유부녀 일상"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기 없을 땐 몰랐지. 이렇게 조용히 잘 수 있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이라며 "낮잠만 자고 다시 집 감"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호텔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딸을 데리고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아준 근황을 전했던 만큼, 기진맥진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 및 임신을 발표했으며, 딸 서빈 양을 얻었다.
사진=랄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