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주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임주환이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29일 임주환은 자신의 계정에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임주환은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이라면서도 "하지만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고 토로했다. 이어 "걱정마 나 괜찮을거야"라는 말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임주환은 지난해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임주환이 실제로 근무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는 일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24년 '킬롤로지', 2025년 '프라이드'로 연극 무대에 섰던 임주환은 지난 5월 23일 개막한 연극 '렁스'를 통해 복귀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사진=임주환,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