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세 살을 기념해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신규 캐릭터와 사전 등록 보상이라는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24일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신규 동료 '[오페라의 주인] 레펠리스타'를 업데이트하고 3주년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펠리스타'는 자하드 제5부유성에 머무르는 인물로, 게임을 좋아해 성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탑 내 3기 존재하는 등대 '오페라'의 주인이자 탑 내 여러 정보에 능통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서 '레펠리스타'는 SSR+ 등급이다. 이 캐릭터는 은신 스킬로 생존력을 높일 수 있으며, 공격력이 가장 높은 적을 지정해 아군의 공격을 집중시킬 수 있다. 또한, 적군의 체력 보호막 파괴하는 능력과 체력 회복을 차단하는 능력도 갖췄다.
넷마블은 7월 22일 예정된 서비스 3주년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 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 등록 참여 이용자는 업데이트 당일 논스톱 SSR+ 티켓 1,000장, 성장 재화 선택 상자(24H) 100개를 받을 수 있으며, 3주년 이벤트에 참여하면 논스톱 SSR+ 티켓 2,000장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여름 기념 선물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7월 8일까지 스토리 이벤트 '시아시아의 위험한 바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하유라·십이수 수영복 코스튬과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시아시아, 화련, 비올레의 바캉스 의상도 다시 만날 수 있다.
앞서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SSR+ 등급 신규 동료 '[FUG의 원로] 켈 헬람'을 업데이트하고, 시아시아의 신규 의상 '치얼업 베이비'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