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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미 치어리더, 볼륨감 미쳤다!…압도적 글래머 몸매에 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6.29 14:30 / 기사수정 2026.06.29 14:3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허수미가 최근 한 릴스로 자신의 매력을 가감없이 전했다.

허수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어리더가 가장 감동받은 선물의 정체는~? 바로 손편지. 나 손편지 너무 좋아해~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허수미는 SSG 랜더스 치어리딩 유니폼을 착용한 채 팬들에게 손편지 선물을 받고 있다. 팬들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짧은 원피스 스타일의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한 허수미는 시원하게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밝고 사랑스러운 표정까지 더해져 현장 응원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에너지와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다.



2019년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데뷔한 허수미는 NC 다이노스, 울산 현대, 부산 KCC 이지스, OK저축은행 읏맨, SSG 랜더스 등 다양한 구단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무대 밖에서는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허수미 인스타그램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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