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11살 연상과 결혼한 최준희가 나이차 많은 배우자의 장단점을 설명했다.
18일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10살 연상 장점과 단점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준희는 장점으로 "든든함. 절대 굶어 죽게 놔둘 것 같지 않음", "20대 초반들은 모를 삶의 지혜들을 가르쳐 줌", "난 이 남자에게 죽을 때까지 아기임" 등을 꼽았다.
반면 단점으로는 "은근 꼰대임. 고지식함", "노는데 체력 못 따라줌", "요즘 트렌드나 밈을 설명해줘야 함" 등을 말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