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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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장단점 "은근 꼰대, 든든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8 06:10

정민경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11살 연상과 결혼한 최준희가 나이차 많은 배우자의 장단점을 설명했다.

18일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서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10살 연상 장점과 단점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준희는 장점으로 "든든함. 절대 굶어 죽게 놔둘 것 같지 않음", "20대 초반들은 모를 삶의 지혜들을 가르쳐 줌", "난 이 남자에게 죽을 때까지 아기임" 등을 꼽았다.



반면 단점으로는 "은근 꼰대임. 고지식함", "노는데 체력 못 따라줌", "요즘 트렌드나 밈을 설명해줘야 함" 등을 말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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