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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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송은이, 상암동 157억 사옥 공개…"직원 수 총 50명" (비정상훈)

기사입력 2026.06.17 22:12 / 기사수정 2026.06.17 22:12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미디어랩시소' 비보 CEO인 개그우먼 성은이가 상암동 사옥을 공개했다. 

17일 정상훈의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백수였던 송은이는 어떻게 다시 일어났을까? (+가슴에 남은 한마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이날 정상훈은 상암동에 위치한 7층 건물에서 오프닝을 시작하며 송은이를 맞이했다.

해당 건물은 송은이의 회사 사옥으로 정상훈은 "2015년부터 1세대 유튜버로 출발한 송은이의 것이다. 상암동 핫플레이스 중 하나"라며 사옥을 소개했다.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송은이를 만난 정상훈은 '성공 비결'에 대해 물었다. 송은이는 "유튜버로 성공한 비결은 초반에 힘을 많이 준 것이다. 썸네일, 아이템, 콘텐츠 개수 등이 중요하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송은이는 현재 자신의 회사 규모에 대해 밝혔다. 송은이는 "제작사, 매니지먼트, 커머스 회사 등이 있고 총 직원 수는 50명 정도다"라고 밝혀 정상훈의 놀라움을 샀다.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송은이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니까 콘텐츠 질에 가치를 두고 있다. 열심히 해도 돈이 안될 수도 있고, 성과가 안 나올 수도 있다. 그래도 무해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송은이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시소' 사옥의 시세가 약 70억 원에서 157억 원으로 상승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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