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5:28
연예

'13남매 장녀' 남보라, 득남 후 회복 중 "육아 경험은 많지만 출산은 처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17 13:34 / 기사수정 2026.06.17 13:34

아들을 출산한 배우 남보라의 근황.
아들을 출산한 배우 남보라의 근황.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한 가운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지난 15일 콩알이(태명)가 태어났음을 밝혔다.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이었던 남보라는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에서 양수가 거의 없다는 진단을 받고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이 남보라와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에 17일 오후 남보라는 "콩알이의 탄생을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는 병원에서 잘 회복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남보라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병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고 있는 아기의 사진까지 공개한 남보라는 "육아 경험은 많지만 출산은 처음이라. 특히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하면서 먹는 것부터 생활 습관, 운동까지 신경 쓰게 되더라"고 이야기했다.



임신 중에도 뛰며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남보라는 "그 과정 중에서 알게 된 것 중 하나가 제대혈인데, 제대혈은 출산 순간에만 채취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라고 한다. 남편과 오래 고민 끝에 제대혈과 제대조직 까지 보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데뷔 전 '인간극장'에서 13남매의 장녀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남보라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