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4:48
연예

'뽀뽀녀' 20기 정숙 "남자 못 만날 줄 알던데…계속 연애해" 근황 (에나분식)

기사입력 2026.06.17 13:13 / 기사수정 2026.06.17 13:13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0기 정숙, '에나분식' 출연
'나는 SOLO' 20기 정숙, '에나분식' 출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0기 정숙이 활발한 연애 사업 근황을 전했다.

16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나는 솔로 뽀뽀녀 루머의 진실! #에나분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숙은 SBS Plus·ENA '나는 SOLO' 20기 방송 당시 화제를 모았던 뽀뽀 장면에 대해 "후회까지는 아닌데 사람들에게 미안한 건 있다. 방송에서 뽀뽀는 실수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 이후 정숙은 '뽀뽀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ENA '에나분식' 영상 캡처
ENA '에나분식' 영상 캡처


또 이날 정숙은 각종 루머에 시달린 끝에 13년간 다닌 대기업을 퇴사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정숙을 보며 MC 한선화는 '나는 솔로'에 출연한 이유를 궁금해했고, 정숙은 "진짜 결혼하고 싶어서 나갔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나 결별한 정숙은 이날 "그 뒤로 계속 연애했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ENA 유튜브 채널
사진 = ENA 유튜브 채널


이어 정숙은 "사람들이 저 '나는 솔로'에서 뽀뽀하고 남자 못 만날 줄 아시던데, 잘 만났다. 지금은 솔로다. 헤어진지 얼마 안 됐다"고 덧붙였다.

"마음이 또 아프겠다"는 한선화의 말에 정숙은 "남자들은 똑같더라"라고 입담을 자랑하며 웃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ENA 이엔에이'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