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한다감은 개인 계정에 "잠이 안 오는 밤이네요. 저녁은 샐러드와 단백질로만 섭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식단 관리가 지겨울 때쯤 메뉴를 한 번 바꿔봤어요. 요즘 3kg 증가한 몸무게로 유지 중이에요. (솔직히 너무 힘듦)"라며 "규칙적인 생수면 생활과 바이오리듬 유지하는 게 중요해서 일찍 누웠는데 잠이 안 왔어요"라고 털어놨다.
사진 속 한다감은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누운 자세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3kg이 증가했다고 밝힌 사실이 무색할 만큼 갸름한 턱선 역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릇한 샐러드를 먹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며 47세의 나이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한다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