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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멕시코 꺾을 비밀 무기 연마했다…비공개 훈련 실시→'맞춤 전술+세트피스' 중점 [과달라하라 현장]

기사입력 2026.06.17 07:45 / 기사수정 2026.06.17 07:45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멕시코 과달라하라, 나승우 기자)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반가운 소식은 선수단 전원이 정상 훈련을 마쳤다는 점이다. 체코전 이후 회복과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시점에서 부상자 없이 전술 훈련까지 소화한 것은 홍명보호에 긍정적인 신호다.

선수들은 실내에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이후 필드로 이동해 코디네이션 훈련을 진행했다. 점핑, 달리기, 앞뒤 달리기, 지그재그 달리기 등 민첩성과 밸런스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본격적인 전술 훈련 전 몸 상태를 점검했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멕시코전 맞춤 전술도 진행했다. 대표팀은 수비와 공격 전술을 위치별로 나눠 훈련했다. 하이블록, 미들블록, 로우블록 상황을 각각 설정해 멕시코의 공격 전개와 압박에 어떻게 대응할지 점검했다.

하이블록은 전방에서 상대를 압박하는 형태다. 개최국 멕시코는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초반부터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

한국이 전방 압박으로 흐름을 끊을 수 있다면 경기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을 수 있다.

멕시코가 강한 압박과 빠른 전환을 앞세울 경우 한국은 무리하게 올라서기보다 중앙과 후방에서 간격을 유지하며 버텨야 하는 상황도 나올 수 있다.

미들블록과 로우블록 훈련으로 각 위치에서 수비 조직을 정비하고, 공을 빼앗은 뒤 공격으로 전환하는 흐름까지 맞춰본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마지막 훈련은 세트피스였다. 대표팀은 코너킥과 프리킥 상황에서 몇 가지 옵션을 점검한 뒤 훈련을 마무리했다.

월드컵처럼 팽팽한 경기에서는 세트피스 한 방이 승부를 가를 수 있다. 체코전에서도 세트피스 수비에서 실점했던 만큼, 멕시코전에서는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세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과달라하라의 날씨가 오후만 되면 비가 쏟아지는 만큼, 멕시코전도 수중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2일 체코전에서는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았으나 멕시코전은 비가 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보돼 있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통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선수단 28명 전원이 부상 이탈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며 조별리그 2차전 준비에 속도를 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이틀 전인 17일 대표팀은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경 시작돼 약 1시간 30분가량 이어졌다. 연합뉴스


멕시코전서 비가 올 경우 짧은 패스로 풀어가는 것보다 조금 더 직선적인 공격과 세트피스를 이용한 득점이 효과를 볼 가능성이 크다.

대표팀은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세트피스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훈련을 마친 선수단은 점심 식사 후 개인별 자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가족과 식사할 선수는 외출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할 선수는 회복에 집중할 전망이다.

이튿날에는 공식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으며, 멕시코전을 앞두고 마지막 공식 훈련이 예정돼 있다. 이번 비공개 훈련이 멕시코를 꺾을 비밀 무기를 최대한 갈고 닦을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었다.

현재 한국과 멕시코가 나란히 1승씩 거둔 가운데 이번 맞대결 승자가 조 1위 자리를 굳히게 될 전망이다.

사진=연합뉴스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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