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치어리더 김유나가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여름 스페셜 기획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나는 실내 커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두색 홀터넥 스타일의 의상과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시스루 하의를 매치한 김유나는 독특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예뻐요", "역시 김유나", "비키니 섹시해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96년생인 김유나는 2014년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과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대구FC, 프로농구 부산 KCC 등 다양한 종목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대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현지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유나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