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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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이러니 결혼했지…자나깨나 '만삭' ♥아내 생각 "같이 올 것"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3.04 08:21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1회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1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곽튜브가 사랑꾼 면모를 보인다. 

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미식의 도시’ 제주를 다시 찾아 ‘맛집 평정’을 선언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제주에 뜬 곽튜브는 힐링 가득한 풍광에 취해 “떠나요~ 둘이서~”라며 MZ 가수들의 리메이크로 더 유명해진 ‘제주도의 푸른밤’을 읊조린다.

반면 전현무는 “감수광~ 감수광~”이라며 혜은이의 ‘감수광’을 흥얼거린다. 이에 세대차를 느낀 곽튜브는 “감수광? 처음 듣는데?”라며 어리둥절해 하고, 전현무는 “‘국민 여동생’ 혜은이 선생님이 부른 건데?”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긴다.

‘MZ 호소인’ 전현무가 뜻밖의 자폭을 한 가운데, 곽튜브는 “제가 제주도 같이 가자고 맨날 얘기했는데 드디어 왔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제주를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꼽자, 전현무는 “제주엔 먹을 게 너무 많다. 우리가 싹 정리하자!”며 ‘제주 맛집 평정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1회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1회


첫 타깃은 제주에서만 제대로 맛볼 수 있다는 고급 어종 ‘옥돔’으로, 전현무는 “국물 러버들 사이 1등을 차지한 집!”이라고 설명한 뒤 ‘옥돔 뭇국’ 맛집으로 향한다. 곽튜브도 반기며 “(임신한) 아내랑 내일 또 와야겠다”고 사랑꾼다운 모습을 보인다.

드디어 두 사람 앞에 옥돔 뭇국이 등장하고, 이들은 옥돔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데다 무채가 수북이 올려진 비주얼에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전현무는 “비주얼 폭탄이다. 정지선의 빠스급!”이라며 감탄하고, 국물 한 숟가락을 먹은 뒤 “오 마이 갓!”이라고 외친다. 바다를 통째로 들이킨 듯한 깊고 시원한 맛에 전현무-곽튜브는 ‘찐’ 리액션을 연발한다.

두 사람을 단번에 사로잡은 ‘옥돔 뭇국’ 맛집의 정체는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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