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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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정식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3.03 16: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

3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를 글로벌(중국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작이다. 공룡 등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의 재미를 계승했으며,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했다. 특히, '포획', '탑승' 등 핵심 콘텐츠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했다.

이용자는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덱을 구성하고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 서버 경쟁 콘텐츠 '천공의 탑', 상대방 수확물을 노리는 '양식장', 부족원과 함께하는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경쟁·협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재화인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 개씩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출시일 기준 등장하는 모든 펫을 얻을 수 있으며, 2일 차 출석 보상으로는 탑승펫 '푸테라'를 제공한다.

한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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