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3.04 03: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사상 첫 프로축구 2부와 3부간 승강제가 이루어지는 2027시즌 앞두고 K3리그 몇몇 팀들이 프로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3리그 소속 FC강릉, 대전코레일FC, FC목포, 시흥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등 총 5개 구단이 K리그2 승격을 위한 필수 요건인 'K리그2 라이선스' 신청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K3리그는 세미프로 리그로, K리그2 참가를 위해서는 프로팀 운영 기준 충족 여부에 대한 별도의 클럽 라이선스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해당 5개 구단은 라이선스 신청 마감일인 지난 2월 27일까지 신청서 제출을 완료하며 K리그2 입성을 위한 첫 절차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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