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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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각성 영웅 '레긴레이프' 업데이트…다양한 보상 제공

기사입력 2026.01.22 18: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신규 각성 영웅을 추가했다.

22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는 '천상의 수호자' 최초의 각성 영웅이다. 팀에 편성된 원거리형 영웅 수에 비례해 능력치 강화 효과가 높아지며, 아군의 최종 명중률을 증가시킨다. 원거리형 영웅 위주의 팀 편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

이와 함께 9번째 하이로드 영웅 '하이로드 오를리'와 신규 레전드 영웅 '라우하'가 추가됐다. '하이로드 오를리'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액티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킨다.

'라우하'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성장 계열 버프 중첩 수를 늘리고 최종 생명력을 증가시킨다. 특히, 각성 시 최종 생명력 증가 효과가 더 강화된다.

레전드 영웅 '티이'의 아이돌 콘셉트 레전드 코스튬 '너만의 최애'도 출시됐다. '티이'는 상대방의 방어력을 감소시키고 각성 시 받는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디버프형 캐릭터다. 해당 코스튬은 별도 픽업을 통해 한정 기간 획득할 수 있으며, '티이'의 복각 픽업도 함께 진행된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이용자는 2월 5일까지 진행되는 '레긴레이프 챌린저 패스'를 통해 '레긴레이프' 영웅 카드를 확보할 수 있으며, 루비를 소모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운영되는 '에린의 신묘한 미래예지 던전'에서는 던전 클리어 재화로 '천상의 수호자 영웅 3묶음 소환권', '레전드 영웅 선택권 7' 등 다양한 성장 재화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다. 이 작품은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특징으로 하며, 이용자는 원작에서 더 확장된 세계관을 즐길 수 있으며, SD 캐릭터로 재탄생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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