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현철 기자] KIA 타이거즈의 투수 이대진(33)이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광주 운암동 한국병원 영안실 제 3분향소이며 발인 및 장지는 10일(토) 오전 10시 광주 북구 영락공원이다.
이대진의 아버지 故 이재열씨(향년 60세)는 배재고-성균관대-실업 대한통운을 거치며 2루수로 활약한 선수 출신이다.
또한, 이대진의 선수 생활 동안 애정 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숨은 공로자이기도 하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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