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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피아' OST 앨범, 지수·박정민 미공개 커플 포토까지…오늘(31일) 예약판매

기사입력 2025.03.31 14:06 / 기사수정 2025.03.31 14:06

오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뉴토피아'의 OST 앨범이 드라마의 여운을 잇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의 OST 앨범이 31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OST 앨범에는 드라마의 방영 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가창곡들과 '뉴토피아'의 스토리를 담아낸 스코어 음원들까지 총 27곡의 트랙이 실린다.

먼저 '뉴토피아'에 특별출연한 윤종신의 명곡이자 극 중 남녀 주인공의 추억을 간직한 곡으로, 현실에서도 모두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자 2025년 버전으로 새롭게 리메이크된 원슈타인의 '환생', 정준일의 'Annie (애니)'가 수록된다. 또 캐릭터의 감정선을 잘 표현한 프라이머리(최동훈)의 '나무처럼', 'Right Here (라이트 히어)', 'Sunrise (선라이즈)'가 담겨 명품 OST 앨범을 완성한다.

여기에 프라이머리(최동훈)가 음악감독을 맡은 22곡의 스코어 트랙은 물론, 드라마 속 장면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미공개 사진이 포함된 72p 상당의 포토북, 극중 영주(지수 분)와 재윤(박정민 분)의 커플 포토카드 12종, 주연 배우들의 손글씨가 담긴 메시지 카드 등 다양한 구성이 '뉴토피아' 애청자들에게 작품을 보다 선명하게 추억할 수 있는 선물이 될 예정이다.

'뉴토피아'는 배우 박정민과 아티스트 지수의 만남, 영화 '파수꾼'으로 주목받은 윤성현 감독의 연출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공개 이후 '좀콤(좀비+로맨스+코미디)'이란 독창적인 장르로 화제의 중심에 섰으며 그간의 좀비물에서 쉽게 볼 수 없던 독특한 연출과 예측 불가능한 신선함으로 뜨거운 반응 속 종영했다.

한편 '뉴토피아'의 OST 앨범은 31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오는 4월 30일부터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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