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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29 14:52
[엑스포츠뉴스=인천, 권혁재 기자] 29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1회초 SK 김광현에게 배터리 정상호에게 폭투로 빠진 공의 위치를 가르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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