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11.10.25 19:27
[엑스포츠뉴스 = 대구 권태완 기자] 25일 오후 대구 고성동 대구시민운동장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 4회말 2사 주자 1,2루에 신명철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