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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금메달+득남까지 겹경사'[포토]
기사입력 2024.08.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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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13일 오후 ‘2024 파리 올림픽’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금메달을 획득한 펜싱 구본길이 본진 귀국을 환영하기 위해 입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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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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