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7 11:11

왕지원은 올림푸스 PEN의 TV 광고 '사진을 쓰다' 편에서 '0.25초 만에 원빈을 사로잡은 매력녀'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왕지원은 데뷔 전 국립발레단 출신 '얼짱 발레리나'라는 타이틀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최근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든나인 관계자는 "신비한 분위기와 청초한 외모, 발레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가진 왕지원은 장래가 유망한 기대주이다. 앞으로 왕지원은 CF와 더불어 활발한 연기활동으로 시청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든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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