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3 22:10 / 기사수정 2011.08.03 22:11

▲보라 17억 목걸이 화제 ⓒ 보라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박혜진 기자] 걸그룹 시스타(SISTAR) 멤버 보라가 17억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를 착용한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컴백을 앞둔 씨스타는 최근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멤버 보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17억 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보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뮤직비디오 찍을 때 사진이다. 목걸이 덕분에 제 몸값이 무려 17억으로(올랐다)" 라는 글과 함께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보라는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 작품으로 알려진 17억 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냈다.
한편 씨스타는 오는 9일 첫 번 째 정규음반을 발매한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보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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