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r] 야구도 엄연히 사회의 축소판인지라 수 많은 성격을 가진 선수들이 뛰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리그 정상급의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멘탈이 약해서 경기에 집중을 못한다거나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죠. 대부분의 경우 반짝 스타가 됐다가 팬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거나 신문 사회면에서 접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프로야구 전체에서 평범한 재능을 가졌지만 정신력 하나만은 칭찬받는 선수들도 있습니다. 이런 선수들은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다가도 언젠가 자신이 가진 재능을 120% 발휘해서 꾸준히 활약하는 선수가 되기도 하죠.
재능은 뛰어나지만 멘탈이 극도로 약한 선수와 재능은 높지 않지만 멘탈이 강한 선수. 여러분은 두 가지 타입의 선수 중 어느 타입을 선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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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 자이언츠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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