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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웃음 터진 박세혁과 강인권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3.05.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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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NC가 선발투수 에릭 페디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권희동의 3안타 2타점 등 활약에 힘입어 키움에게 6:4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NC 박세혁과 강인권 감독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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