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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분명하게 파울이라고~'[포토]
기사입력 2011.05.2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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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2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8회말 LG 박경수의 타석에 두산 정재후의 투구가 포수 뒤로 빠져 1루주자 양영동이 2루로 진루하였다. 이에 두산 김경문 감독이 타자 박경수의 베트에 맞았다고 심판에게 항의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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