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 권태완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개포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송지선 아나운서 빈소에 故송지선 아나운서 모친이 오열을 하며 부축을 받아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송지선 아나운서 모친은 충격으로 실신해 같은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빈소로 향했다.
故 송지선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2시경 서초동 자신의 오피스텔 19층에서 투신자살을 해 주위에 충격을 주고 있다.
권태완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