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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5.22 20:08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LG가 6-4로 앞선 8회말 LG 이대형이 롯데 김수완의 투구에 오른쪽 정강이 부분을 맞아 쓰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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