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2 14:46
연예

변혜진, ♥유현철 8세 딸 만났다…"무슨 말 해야 하지" (돌싱글즈3)

기사입력 2022.08.19 10:19 / 기사수정 2022.08.19 10:19

오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변혜진이 ‘싱글대디’ 유현철의 8세 딸과 처음으로 만난다. 

21일 방송되는 MBN, ENA '돌싱글즈3'에서는 극적인 매칭 끝에 최종 커플로 등극한 뒤, 신혼여행부터 동거 첫날까지 아슬아슬한 케미를 이어가고 있는 유현철♥변혜진의 동거 둘째 날이 담긴다.

이날 유현철과 변혜진은 유현철의 딸 가인의 하굣길 라이딩에 나서며, 처음으로 대면하게 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가인이를 데리러 가기 직전, 유현철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아이가 만약 중간에 집에 가고 싶다고 한다면 어떡하냐"며 걱정을 내비쳤다. 



변혜진 또한 가인 양의 학교로 가는 차 안에서 "또래 여자아이들을 만나본 적이 없어서, 무슨 말을 해야 하냐"며 잔뜩 긴장했다.

변혜진이 교문 밖에서 가인 양을 기다리는 가운데, 드디어 가인 양이 유현철의 손을 잡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세 사람은 커피숍으로 향해 담소를 나눴다.

이 때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온 가인 양의 돌발 발언에 변혜진이 잠시 말을 잇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과연 변혜진을 처음 만나게 된 가인 양의 ‘찐 반응’이 어떠했을지, 긴장감 넘치는 삼자대면 현장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동거 첫날 밤 뜨뜻미지근한 분위기 속 함께 잠을 청했던 두 사람이 이튿날에는 하루 내내 같이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조금 더 스며든다"고 전했다.

이어 "변혜진이 유현철의 일터인 피트니스 센터를 찾아가 아찔한 스킨십의 '운동 데이트'를 진행하는가 하면, 유현철의 예상치 못한 말실수에 4MC가 '이건 좀 마이너스'라며 일침을 날렸다"며 "짜릿하고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동거 둘째 날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돌싱들의 격정적인 로맨스와 현실적인 동거는 21일 오후 10시 '돌싱글즈3'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N, EN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