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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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소' 앰버 허드, '발레리안' 카라 델레바인과 불륜 들통 [엑's 할리우드]

기사입력 2022.06.23 18:0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 남편 조니 뎁과의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하며 커리어에 위기를 맞은 앰버 허드의 불륜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의 뉴스위크 등 다수 매체는 유튜브 채널 '팝콘드플래닛'에서 입수한 CCTV 영상에 대해 언급하면서 앰버 허드가 일론 머스크는 물론,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과도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CCTV는 앰버 허드가 일론 머스크와 함께 포착되었던 조니 뎁의 펜트하우스에 위치한 엘리베이터에서 카라 델러빈과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앰버 허드는 2010년 자신이 양성애자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일론 머스크, 카라 델레바인과 동시에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까지 전해진 바 있어 그에 대한 여론은 더욱 나빠진 상태다.

한편, 앰버 허드는 지난 1일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법원의 배심원단으로부터 조니 뎁에게 1500만 달러(한화 약 187억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고, 항소를 예고했다.

더불어 DC 확장 유니버스(DCEU) 영화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아쿠아맨2)에서는 하차하게 될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고 있으나, 그의 대변인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다.

사진= 앰버 허드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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