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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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아찔 초미니스커트 각선미…자신감 넘칠만 해

기사입력 2022.06.23 15:07 / 기사수정 2022.06.23 15:07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정수정)이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23일 크리스탈(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휘감은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와 트임 치마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다. 

크리스탈은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고개를 옆으로 기울여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돌담에 한 쪽 팔을 걸치거나, 휘날리는 머리를 매만지는 등 다양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최근 영화 '거미집' 촬영을 마쳤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한 '거미집'은 1970년대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으로 송강호, 오정세, 전여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크리스탈(정수정)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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