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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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다라리' 리믹스 영상 비하인드…"하트춤, 하루토 아이디어"

기사입력 2022.05.15 13:11 / 기사수정 2022.05.15 13: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트레저의 역주행 인기곡 '다라리 (DARARI)' 리믹스 영상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12시 공식 SNS에 트레저의 자체 제작 콘텐츠 'T.M.I' (Treasure Maker Interaction) 24화를 게재했다.

영상 속 트레저는 '다라리 (DARARI)'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의 첫 번째 세트장으로 들어서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최현석은 LED 조명으로 가득한 현장을 둘러보며 "SF 영화에 나올 법한 분위기다. 미래적인 느낌의 '음 (MMM)' 뮤직비디오를 찍던 곳과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다라리 (DARARI) 퍼포먼스 중 자유롭게 한껏 흥을 폭발시킨 멤버들의 일부 동작들과 그 탄생 비화도 들어볼 수 있었다.

먼저 발랄한 '하트 춤'을 선보인 박정우는 "색다른 재미를 위해 준비한 깜짝 안무였다"며 "하루토가 아이디어를 줬다"고 밝혔다. 음악에 완전히 빠져든 채 팔과 다리를 마구 휘젓던 아사히는 "본능이 이끄는대로 췄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하루토는 "일부러 박자를 맞추지 않았다"며 무아지경 몸짓의 비밀을 설명, 자신만의 댄스 세계로 팬들을 초대했다.


다시 촬영 모드에 돌입한 트레저는 가죽 재킷 또는 블랙 의상을 맞춰 입은 채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였다.

특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다라리' 리믹스 영상 속 기타 연주 동작 및 헤드뱅잉을 펼치는 열두 멤버의 에너제틱한 모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또 다른 세트장에서도 트레저 멤버들은 온몸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록 스피릿을 불태웠다. 기타를 부수고 무대 위에 눕는 '다라리 (DARARI) 리믹스 영상 마지막 장면이 압권이었다.

한편 트레저의 '다라리 (DARARI)' 리믹스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지난 13일 공개된지 하루 만에 300만뷰를 넘어선데 이어 현재 500만뷰에 육박했다. 음원도 발표되지 않은 리믹스 버전의 퍼포먼스 비디오인 점을 떠올리면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알 수 있다.

앞서 이 노래는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 MZ 세대 사이에서 자연발생적 유행 흐름을 타며 틱톡 트렌딩 송 1위로 등극, 미국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등 각종 글로벌 차트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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