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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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지인 번호만 4000개…김민규는 두고 봐야" (전참시)

기사입력 2022.05.15 06:00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김호영이 입이 떡 벌어지는 '인싸력'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김호영이 출격했다. 지난 출연에서 "핸드폰에 저장된 친구가 3700명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선사했던 김호영은 그새 늘어난 친구를 자랑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선사했다.

전현무는 김호영의 연락처를 두고 "10달만에 4000명이 됐다고 한다"는 말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들은 홍현희도 김호영의 '인싸력'에 감탄하며 "SNS를 보면 늘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호영은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한다. 만나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만나게 되면 만날 때마다 연락처를 주고 받는다"라는 말로 '인싸력'을 인증했다. 양세형은 "김호영의 핸드폰에 지훈이라는 이름만 열 명이다. 만약 여기 민규가 있으니 민규를 저장하면 몇 째 민규냐"라고 질문했다.

"민규라는 이름이 많지 않다"라고 대답한 김호영은 예상 밖으로 김민규의 전화번호는 아직 묻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대한 이유로 "지난 주에 쇼핑백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지 않냐"고 이야기했다.

지난 방송분에서 김호영의 쇼핑백을 두고 부정적인 말을 했던 김민규의 모습을 짚어낸 것이다. 이를 두고 "(김민규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한 주를 더 두고 봐야 한다"라고 말한 김호영은 김민규의 어깨를 찌르며 김민규에게 경고했다. 그 모습에 모두가 폭소를 터트렸다.

사진 = MBC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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