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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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데뷔' 슈, 논란 이후 달라진 모습?…"첫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2.05.14 20:5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사회공헌협회 홍보대사 위촉 후 첫 봉사활동. 청년 서포터즈분들과 함께 할머님들 잘 도와드리고 왔어요. 입술로 표현할 수 있는 게 두 가지인데 키스는 못해드려도 미소는 많이 지어왔어요. 함께 웃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한 단체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다. 슈는 할머님들의 운동을 돕는가 하면 다정한 포옹을 나누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슈는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 모습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슈는 상습도박 혐의로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으며 4년의 자숙 기간을 가졌다. 최근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BJ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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