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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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과감한 브라톱 패션…당당한 이유 있었네

기사입력 2022.05.13 18:50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김성은이 과감한 패션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물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의류 브랜드에서 선물 받은 꽃과 목걸이를 인증하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회색 톱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납작한 배와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김성은은 정돈되지 않은 머리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1983년생으로 올해 40살이 됐다. 그는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김성은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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